홍화연, 안효섭 돌발행동에 깜짝…결국 눈물까지 (파이널 테이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화연이 안효섭의 따끔한 한마디에 눈물을 보인다.
10월 24일 밤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제공 SLL/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1회에서는 레스토랑 오너 최송이(홍화연 분)가 주방에 난입한 손님 강한(안효섭 분)에게 참아왔던 감정을 터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극 중 최송이는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셰프였던 아버지가 불명예를 뒤집어쓰고 사망하자 아버지의 식당을 대신 꾸려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화연이 안효섭의 따끔한 한마디에 눈물을 보인다.

10월 24일 밤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제공 SLL/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1회에서는 레스토랑 오너 최송이(홍화연 분)가 주방에 난입한 손님 강한(안효섭 분)에게 참아왔던 감정을 터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극 중 최송이는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셰프였던 아버지가 불명예를 뒤집어쓰고 사망하자 아버지의 식당을 대신 꾸려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아버지에게 덧씌워진 오명으로 인해 손님이 뚝 끊겨버리고 직원들마저 하나둘씩 퇴사를 선언하면서 전례 없는 위기를 마주한다.



이런 가운데 천재 셰프 강한이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방문한다. 공개된 사진 속 레스토랑을 둘러보며 아버지와의 행복했던 기억을 회상하는 강한의 미소에는 기분 좋은 설렘이 서려 있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베일에 가려진 천재 셰프의 속사정
-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베일에 싸인 일류 셰프 변신…24일 첫 방송
- '흑백요리사' 덕 볼까…안효섭 칼끝에 달린 '파이널 테이블' [종합]
- "이번에도 피 나오냐고?"…셰프 된 장률, 안효섭과 한판(파이널테이블)
-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요리 실력 어느 정도길래…"실제 셰프보다 잘해"
- '셰프 변신' 안효섭 "'흑백요리사' 보며 노력했다"(파이널 테이블)
-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씨엔블루 퇴출 후 결혼→이혼 [전문]
- [포토] 에이티즈 민기, 와 오늘 생일이다
- 황정민 폭로女 "고양이 사체 협박? 황정민, 된장 바르라더라"
- 신화 이민우 "사기 피해 당해 피 같은 돈 잃어"(꼬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