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거사 실패, 박정연 탈의실에 숨어 목숨 구했다 (100일의 거짓말)

유경상 2026. 10. 2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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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가 박정연의 탈의실에 숨어 목숨을 구했다.

10월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5회(극본 류보리/연출 유인식 김윤진)에서 유소란(김현주 분)은 김명남(박정연 분)의 탈의실에 숨어 위기를 넘겼다.

한철룡(김인권 분)이 총에 맞았고 유소란도 숨어있던 위치를 들키며 위기에 처했다.

탈의실 안에서는 김명남(박정연 분)이 옷을 갈아입고 있었고, 이영복은 "조일방직 사장 따님"이라고 알려 탈의실 수색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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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캡처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현주가 박정연의 탈의실에 숨어 목숨을 구했다.

10월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5회(극본 류보리/연출 유인식 김윤진)에서 유소란(김현주 분)은 김명남(박정연 분)의 탈의실에 숨어 위기를 넘겼다.

이가경(김유정 분)이 유필립(이무생 분)에게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일정표가 가짜란 사실을 알렸지만 한발 늦었다. 구국단은 거사를 실행했고, 사토 신이치는 공격해보지도 못하고 피해를 입었다.

한철룡(김인권 분)이 총에 맞았고 유소란도 숨어있던 위치를 들키며 위기에 처했다. 1층에 있던 구국단원 이영복(이선 분)이 총에 맞은 채로 피 흘리며 “키가 큰 남자였다. 저리로 도망갔다”고 알려 시선을 돌렸다.

탈의실 안에서는 김명남(박정연 분)이 옷을 갈아입고 있었고, 이영복은 “조일방직 사장 따님”이라고 알려 탈의실 수색을 막았다. 김명남의 뒤편에 유소란이 숨어있었다. 일본 경찰들을 따돌린 후에야 이영복은 피 흘리며 쓰러지면서도 “아가씨 무사하신 거죠”라며 김명남부터 걱정하는 순애보를 보였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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