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아있다”…‘깜짝 방중’ 김정은, 시진핑과 정상회담 없이 당일 귀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망설이 나돌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재함을 과시하려는 듯이 24일 1년여 만에 깜짝 방중했다.
김 위원장의 방문 목적은 최근 개통한 신압록강대교 시찰과 경제협력 확대에 방점이 찍힌 것으로 보인다.
그는 김 위원장의 방중 목적과 관련해서는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과 함께 신압록강대교 개통 등 조·중 관계에서 이벤트라는 두 가지 목적이 있다고 추정된다"며 "중국의 5중 전회가 있는 데다 대교 개통 이벤트의 경우 오래 있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4/mk/20261024195402980bvdf.jpg)
김 위원장의 방문 목적은 최근 개통한 신압록강대교 시찰과 경제협력 확대에 방점이 찍힌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은 이날 당일로 귀국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서 정상회담을 가질 가능성도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관계자도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귀국은 오늘이 거의 확정적인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김 위원장의 방중 목적과 관련해서는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과 함께 신압록강대교 개통 등 조·중 관계에서 이벤트라는 두 가지 목적이 있다고 추정된다”며 “중국의 5중 전회가 있는 데다 대교 개통 이벤트의 경우 오래 있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성사진에 딱 걸렸다”…사우디가 중국 손잡고 몰래 만든 ‘비밀 미사일’ - 매일경제
- ‘오세훈 무죄’에 조갑제 “판사가 나라 구해”…홍준표 “재판부에 경의” - 매일경제
- 같은 날, 같은 곳 ‘충격’…1층선 현여친과 결혼, 2층선 전여친과 아들 백일잔치 - 매일경제
- 9100→5500까지 하락한 코스피…“11월은 W자 반등에 주목” - 매일경제
- 한성숙 총리 “이태원 참사, 정부 대표해 깊이 사과…진상 명백히 밝혀야” - 매일경제
- “제값 받고 못팔바에야 자식에게”…서울 다소유자들, 매매 대신 증여 급증 - 매일경제
- “원화값은 여전히 저평가입니다”…‘반도체 달러’에 1200원대 진입하나 - 매일경제
- [속보] 김정은, ‘중국 경제총괄’ 리창 총리와 회동…북미정상회담 논의 여부도 관심 - 매일경
- [속보] “김정은, 중국 단둥 떠나…왕후닝 신압록강대교서 배웅” <신화통신> - 매일경제
- “아프냐? 나도 아프다”…‘다모 폐인’ 양산한 하지원·이서진, 23년만에 다시 만났다 - 매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