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열애 김가은♥윤선우, 결혼 1주년 앞두고 겹경사 “아기 천사 찾아와”

이하나 2026. 10. 2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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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선우, 김가은 부부가 2세 소식을 전했다.

이날 김가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도 태아 초음파 사진, '임신 축하해. 사랑해'라고 적힌 윤선우가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 사진 등을 공개하며 "곧 저희 결혼 1주년인데요. 식구가 한 명 더 늘어서 이제 여섯 식구랍니다. 저희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어요. 앞으로 얼마나 더 행복하고 재미있을지 감도 안 와요. 우리 여섯 식구 앞으로 잘해보자"라며 반려견, 2세와 함께할 행복한 미래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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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가은 소셜미디어
사진=김가은 소셜미디어
사진=김가은 소셜미디어
사진=김가은 소셜미디어
사진=김가은 채널 영상 캡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윤선우, 김가은 부부가 2세 소식을 전했다.

10월 24일 김가은 채널에는 ‘결혼 1주년 그리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 됐다.

영상에는 결혼식 준비 과정과 지난해 10월 26일 진행된 결혼식 등 두 사람의 행복한 순간이 담겼다. 그리고 1년 후인 현재 김가은은 임신 중임을 밝혔다.

‘아빠가 된 걸 축하해. 우리 잘 해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두 줄이 찍힌 임신테스트기를 보고 놀라는 윤선우 모습부터 서로 포옹을 나누며 기뻐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김가은은 “저희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어요. 아직은 모든 게 낯설지만 소중하게 찾아온 아기와 저희 6식구 행복한 일상 잘 담아볼게요”라고 적었다.

이날 김가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도 태아 초음파 사진, ‘임신 축하해. 사랑해’라고 적힌 윤선우가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 사진 등을 공개하며 “곧 저희 결혼 1주년인데요. 식구가 한 명 더 늘어서 이제 여섯 식구랍니다. 저희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어요. 앞으로 얼마나 더 행복하고 재미있을지 감도 안 와요. 우리 여섯 식구 앞으로 잘해보자”라며 반려견, 2세와 함께할 행복한 미래를 기대했다.

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2015년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해 10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26일 결혼했다. 지난 2월 김가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TMI이지만 말을 해보자면, 요즘 아기 준비를 하고 있다. 원래 둘 다 그렇게 큰 생각이 없다가, ‘이제 생각을 해봐도 되지 않을까?’, ‘언젠가 낳지 않을까?’ 했다. 몇 달 전만 해도 아직 너무 먼 얘기 같았다”라며 “산전 검사도 했는데, 병원에서도 지금 시기가 제일 좋을 거 같다고 하더라. 제가 생각해도 그런 것 같다. 천천히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라고 임신 계획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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