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태풍 '참피' 접근에 남해 먼바다 태풍 예비특보
김민경 2026. 10. 24. 1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풍 '참피'가 점차 가까워지면서 남해 먼바다에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4시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하고, 내일 오전에는 제주 남쪽 먼바다에, 오후에는 남해 동부 먼바다에 태풍경보를 발령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태풍은 내일 새벽 서귀포 남서쪽 약 580km 해상까지 북상하겠습니다.
이후 밤사이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워진 뒤 일본 가고시마를 향할 전망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풍 '참피'가 점차 가까워지면서 남해 먼바다에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4시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하고, 내일 오전에는 제주 남쪽 먼바다에, 오후에는 남해 동부 먼바다에 태풍경보를 발령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태풍은 내일 새벽 서귀포 남서쪽 약 580km 해상까지 북상하겠습니다.
이후 밤사이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워진 뒤 일본 가고시마를 향할 전망입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세훈 무죄' 엇갈린 반응..."상고해야"·"사필귀정" [현장영상+]
- 추미애 "소방 인건비 국가가 부담해야"
- 유전자 조작 '슈퍼 군견' 나온다...미 스타트업 '워하운드' 출범
- "북한 남침으로 서울에서 전쟁이?"...'논란의 게임' 오늘 정식 출시 [앵커리포트]
- [속보] '부캉이' 머물던 인공수로 주변에 기름띠...방제 중
- [속보] 이 대통령, 5·6선 여당 중진 만찬서 "통합에 힘 보태달라" 당부
- "귀가 요구했는데"...후배 여경 잠든새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 김정은, 중대장회의 참가자와 기념사진..."만반의 임전 태세"
- 특검, 147일 만에 투표지 현장 검증...절반 넘게 진행
- "올해도 죽을 맛, 내년이 더 힘들어..3년 정도 마음에 준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