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위험…고령층은 코로나19·폐렴 백신도 권고

2026. 10. 24. 1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인플루엔자가 예년보다 이르게 유행하는 가운데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전반적인 호흡기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독감 백신 접종률은 지난 22일 오후 6시 기준 58.7%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고령층과 임신부, 영유아 및 어린이에 대해선 질병청이 독감 국가 예방접종을 실시 중입니다.

특히 고령층은 코로나19 백신과 폐렴구균 백신 접종도 고려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인플루엔자가 예년보다 이르게 유행하는 가운데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전반적인 호흡기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독감 백신 접종률은 지난 22일 오후 6시 기준 58.7%로 집계됐습니다.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접종률은 48.6%입니다.

현재 고령층과 임신부, 영유아 및 어린이에 대해선 질병청이 독감 국가 예방접종을 실시 중입니다.

백신을 맞아도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약 2주가 소요되는 만큼 예방접종을 서두를 것을 전문가들은 권고합니다.

특히 고령층은 코로나19 백신과 폐렴구균 백신 접종도 고려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숙(js17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