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메밀단편, IFS 창업박람회 참가…순메밀 메뉴·브랜드 운영 방식 소개

강동완 선임기자 2026. 10. 2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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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이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브랜드와 메뉴를 소개한다.

메밀단편은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 소개와 메뉴 시식, 메밀곡차 시음 공간을 운영한다.

메밀단편은 이번 박람회에서 순메밀을 활용한 메뉴와 브랜드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소비자 및 예비 창업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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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의 메밀단편이 창업박람회에서 메뉴시식과 상담을 진행했다. [사진=강동완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이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브랜드와 메뉴를 소개한다.

메밀단편은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 소개와 메뉴 시식, 메밀곡차 시음 공간을 운영한다. 부스에는 메밀 원재료와 100% 순메밀 가루, 저온 압착 들기름, 방짜유기 등을 전시해 식재료와 조리 방식, 브랜드 콘셉트를 설명한다.

시식 메뉴는 들기름 메밀면, 비빔 메밀면, 계절나물 집장면 등 3종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3일간 약 900명을 대상으로 시식 행사를 진행하며, 메밀곡차도 무료로 제공한다.
교촌치킨의 메밀단편 [사진=강동완 기자]

메밀단편은 매일 아침 100% 순메밀을 자가제면하는 브랜드로, 2024년 2월 서울 여의도에 1호점을 연 뒤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과 수원 광교 카페거리에 매장을 열었다. 이후 판교 본사에 4호점을 개설했으며, 판교점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진미반상'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외식 브랜드의 경쟁력을 평가할 때 메뉴 차별성뿐 아니라 식재료 관리와 조리 방식, 매장 운영 모델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메밀단편은 이번 박람회에서 순메밀을 활용한 메뉴와 브랜드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소비자 및 예비 창업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