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주택 화재·교통사고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오후 전남광주 고흥 지역에서 주택 화재와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4분쯤 전남광주 고흥군 동일면 백양리의 한 1층 규모 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에 나서 오후 9시 5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앞선 오후 6시 52분쯤에는 고흥군 두원면 대전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흥=뉴스1) 조수민 기자 = 23일 오후 전남광주 고흥 지역에서 주택 화재와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4분쯤 전남광주 고흥군 동일면 백양리의 한 1층 규모 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에 나서 오후 9시 5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집 안에 있던 거주자들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선 오후 6시 52분쯤에는 고흥군 두원면 대전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신고 접수 29분 만인 오후 7시 21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날 오후 6시 9분쯤에는 고흥군 도덕면의 왕복 2차로 도로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도로를 이탈하는 단독 사고가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차에 타고 있던 3명을 모두 구조했다. 이들은 상태가 양호해 병원 이송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um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최불암 영면한 곳 근처 소맥 공짜"…장지 5분 거리 식당 홍보 논란
- "그 학교 못 다니게 할 것"…차예련 학폭 의혹, 남편 주상욱 '김부장' 발언 눈길
- "계주 위험하다" 학부모 민원에 운동회 경기 취소…아이들 울상
- "장인 생일엔 한우, 시부한텐 미역국"…계약직 남편 실직 후 서운함 폭발
- "성과급만 71억, 마흔 전 은퇴 새 삶 살고 싶다"…삼성전자 직원 글 '갸웃'
- "악착같이 모은 5.4억, 주식 샀다가 3.3억 손실"…결혼 앞둔 남성 절망
- "애 오줌 기저귀를 햇반 위에 버리고 갔다"…코스트코 진열대 사진 '충격'
- "삼전닉스 끝났다고? 이걸 봐"…이재용·최태원 함께 걸그룹 칼군무 '들썩'[영상]
- "숫자 적어놓고 AI한테 고르게 했다"…10억 복권 잭팟 터진 남성
- "아이가 빤 숟가락, 다시 수저통에"…수원 음식점서 목격한 민폐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