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여의도 경제버스'…초록우산과 청소년 금융 체험
조효재 기자 2026. 10. 23. 17:38
머니투데이방송이 운영하고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함께하며 한국투자증권이 후원하는 청소년 경제·금융 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여의도 경제버스'가 일곱 번째 운행에 나섰습니다.
오늘(23일) 초록우산과 함께한 프로그램에는 적성융합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여의도 금융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전신재 / 초록우산 사회공헌사업팀 과장
"학생들이 여의도 금융 현장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면서 교실 수업과는 다른 생생한 경제 교육 경험을 할 걸로 기대됩니다."
학생들은 한국거래소에서 자본시장의 역사를 배우고 모의투자를 통해 주식 거래 과정을 체험했습니다.
박찬서 / 적성융합고등학교 1학년
"오늘 한국거래소에 와서 주식과 채권의 몰랐던 부분까지 더 많이 배웠던 것 같고 역사적인 부분까지 배워서 더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효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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