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한강뷰 43평 집 벽 박살났다 “아들, 앞구르기 하다가 발뒤꿈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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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주리가 한강뷰 43평 집에서 다섯 아들을 키우는 가운데, 아들의 장난으로 벽까지 파손된 집안 풍경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장난으로 파손된 집 벽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정주리는 집안 곳곳이 어질러진 모습도 공개했다.
벽이 파손될 정도로 활발한 아들의 장난부터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는 집안 풍경까지, 정주리가 전한 다둥이 육아의 현실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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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한강뷰 43평 집에서 다섯 아들을 키우는 가운데, 아들의 장난으로 벽까지 파손된 집안 풍경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앞구르기 하다가 발뒤꿈치로 벽 부순 도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장난으로 파손된 집 벽의 모습이 담겼다. 벽 일부가 움푹 파이면서 내부 콘크리트까지 드러난 상태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정주리는 집안 곳곳이 어질러진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누울까 치울까 누울까 치울까"라며 청소를 앞두고 난감한 심경을 드러냈다.

사진 속 거실에는 옷가지와 생활용품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 다섯 아들을 키우는 집의 분주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벽이 파손될 정도로 활발한 아들의 장난부터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는 집안 풍경까지, 정주리가 전한 다둥이 육아의 현실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겼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정주리는 다자녀 청약에 당첨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43평 한강뷰를 분양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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