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다임 IPO 철회 덕분?…코스피 낙폭 좁혀 5500선 회복 마감
유현진 기자 2026. 10. 2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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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코스피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53포인트(0.30%) 오른 5,550.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130.60포인트(2.36%) 내린 5,403.17로 개장해 장 초반 4.12% 떨어진 5,305.98까지 밀렸다. 하지만 꾸준히 낙폭을 좁히다 폐장 20분을 남겨두고 상승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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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코스피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53포인트(0.30%) 오른 5,550.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130.60포인트(2.36%) 내린 5,403.17로 개장해 장 초반 4.12% 떨어진 5,305.98까지 밀렸다. 하지만 꾸준히 낙폭을 좁히다 폐장 20분을 남겨두고 상승전환에 성공했다.
코스닥은 12.41포인트(1.62%) 내린 751.69로 장을 종료했다.
코스닥 지수는 15.78포인트(2.07%) 내린 748.32로 출발한 뒤 한때 737.87(4.09%)까지 추락했다가 오후 들며 하락분을 일부 만회했다.
유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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