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남북 군사회담 재차 제의…“MDL 확인·군통신선 복원”

권혁철 기자 2026. 10. 2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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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분계선(MDL)에서 북한군 지뢰 폭발로 우리 병사들이 다친 사건과 관련해 국방부가 군사분계선 관련 남북 군사회담 재차 제의했다.

국방부는 23일 "남북이 군사분계선 경계를 상호 확인하고 군통신선을 복원할 회담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필요시 유엔사를 포함한 3자회담도 가능하다면서 북한의 호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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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지난 9월29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안 질의에 참석해 DMZ 사고 관련 현황 보고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군사분계선(MDL)에서 북한군 지뢰 폭발로 우리 병사들이 다친 사건과 관련해 국방부가 군사분계선 관련 남북 군사회담 재차 제의했다.

국방부는 23일 “남북이 군사분계선 경계를 상호 확인하고 군통신선을 복원할 회담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필요시 유엔사를 포함한 3자회담도 가능하다면서 북한의 호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혁철 선임기자 nur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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