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팬콘서트 반환점 돈 휘브, 오사카·타이페이로 향한다

안진용 기자 2026. 10. 23. 1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휘브(WHIB)가 글로벌 팬콘서트 투어를 통해 팬덤을 확장해가고 있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지난 9월부터 글로벌 팬콘서트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를 진행 중이다.

한편, 5개 도시를 잇는 휘브의 글로벌 팬콘서트 'BLUE HOUR' 후반기 공연 예매 및 세부 사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휘브

보이그룹 휘브(WHIB)가 글로벌 팬콘서트 투어를 통해 팬덤을 확장해가고 있다. 이미 반환점을 돌았고, 후반기 일정을 통해 저변을 넓힌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지난 9월부터 글로벌 팬콘서트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를 진행 중이다. 앞서 9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19일 베트남 호치민, 26일 일본 도쿄 무대에 오른 휘브는 오는 25일 일본 오사카 공연으로 후반기 포문을 연다.

이어 31일 타이페이를 방문해 총 5개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직접 만난다.

소속사 측은 “서울, 호치민, 도쿄에서 팬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함성이 멤버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다가오는 오사카, 타이페이 무대에서도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5개 도시를 잇는 휘브의 글로벌 팬콘서트 ‘BLUE HOUR’ 후반기 공연 예매 및 세부 사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