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울 도착”…저스틴 비버, 13년 만에 한국 오더니 인증샷부터

윤동언 2026. 10. 23. 07: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에 온 사실을 직접 알렸다.

저스틴 비버는 23일 자신의 SNS에 "Made it to Seoul(드디어 서울 도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국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직접 알린 저스틴 비버의 게시물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계기로 한국을 찾은 저스틴 비버가 직접 서울 도착 소식까지 전하면서, 이번 방한 기간 어떤 행보를 보일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스틴 비버. 사진. | 저스틴 비버 S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에 온 사실을 직접 알렸다. 약 13년 만에 한국을 찾은 그가 도착 직후 현지 사진까지 공개하면서 국내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23일 자신의 SNS에 “Made it to Seoul(드디어 서울 도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 티셔츠를 입은 저스틴 비버의 모습이 담겼다. 차량을 타고 이동하며 바라본 서울의 풍경도 공개했는데, 특히 올림픽대로를 지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국에 도착한 뒤 이동하는 순간까지 직접 공유하며 서울에서의 근황을 전한 것이다.

이와 함께 입국 게이트 현장 사진과 셀카 등도 공개했다. 한국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직접 알린 저스틴 비버의 게시물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저스틴 비버. 사진. | SNS


앞서 저스틴 비버는 이날 새벽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약 13년 만의 한국 방문이다. 두 사람의 동반 입국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한은 저스틴 비버의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서울 팝업스토어 행사와 맞물려 이뤄졌다. 스카이라크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 개장을 앞두고 현장에는 이른 새벽부터 대기 행렬이 형성되기도 했다. SNS에는 개장 전부터 수십 명이 줄을 섰다는 게시물이 올라왔으며, 이후 대기 인원이 200명을 넘어섰다는 영상까지 공개됐다.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계기로 한국을 찾은 저스틴 비버가 직접 서울 도착 소식까지 전하면서, 이번 방한 기간 어떤 행보를 보일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특히 팝업스토어 현장에 모습을 드러낼지 국내 팬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