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모든 입국자에 '에볼라 진원지 방문 사실 없다' 증명 요구
신성우 기자 2026. 10. 2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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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건 당국이 에볼라 바이러스의 유입을 막기 위해 입국하는 모든 국제선 승객에게 관련 증명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다음달 3일부터 해외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모든 항공편 승객에게 최근 3주내에 콩고민주공화국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적이 없다는 문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할 계획입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의 진원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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