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최고령' 김옥금, 양궁 2연패…펜싱 역사 쓴 조은혜
2026. 10. 22. 23: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선수단 최고령 김옥금이 양궁에서 아시안패러게임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올해로 66살을 맞은 김옥금은 박홍조와 함께 양궁 중증 장애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세트 점수 5-4로 이겼습니다.
8년간 호흡을 맞춘 두 선수는 직전 항저우에 이어 이번 아이치·나고야에서도 정상을 밟아 한국 양궁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이는 아시안패러게임이 출범한 2010년 이후 한국 펜싱에서 나온 첫 금메달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선수단 최고령 김옥금이 양궁에서 아시안패러게임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올해로 66살을 맞은 김옥금은 박홍조와 함께 양궁 중증 장애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세트 점수 5-4로 이겼습니다.
8년간 호흡을 맞춘 두 선수는 직전 항저우에 이어 이번 아이치·나고야에서도 정상을 밟아 한국 양궁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한편, 펜싱에서는 여자 에페 개인전에 나선 조은혜가 파리 패럴림픽 3관왕 태국의 사이수니 자나를 꺾고 우승하며 펜싱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이는 아시안패러게임이 출범한 2010년 이후 한국 펜싱에서 나온 첫 금메달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 당국자 “합의 조건 충족될 때 전작권 전환“
- 밤 10시 “아이 찾는다“ 안내방송…아파트 주민들 함께 움직였다
- “보우소나루, 여권 제출 명령 거부하고 미국행“
- 홍준표 측근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 우려 없어“
- “올해 50세 9급 합격해 첫 출근“…늦깎이 신입 공무원에 응원 봇물
- 이스라엘 총선 초박빙…“반네타냐후 진영이 조금 앞서“
- ’올공’ 투표지 공개검증…지방선거 이후 147일만
- 강서구 여고생 흉기 습격 남고생, 징역 장기 7년
- [글로벌증시] 앤트로픽 훈풍에 기술주 강세…나스닥 1.2%↑
- 경찰, 김병기 31일 소환…구속영장 반려 50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