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곳곳 영하권 추위…내일 낮 평년 기온 회복
강규엽 2026. 10. 2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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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설악산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6.6도를 기록하는 등 강원지역에 때 이른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산간과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얼음과 서리가 관측된 가운데, 수확을 앞둔 농가들은 농작물의 냉해를 막기 위해 보온재를 덮는 등 예방 조치에 나섰습니다.
또, 일부 스키장은 올해 첫 인공눈 만들기를 통해 겨울맞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23일) 낮부터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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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릉]오늘(22일) 설악산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6.6도를 기록하는 등 강원지역에 때 이른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산간과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얼음과 서리가 관측된 가운데, 수확을 앞둔 농가들은 농작물의 냉해를 막기 위해 보온재를 덮는 등 예방 조치에 나섰습니다.
또, 일부 스키장은 올해 첫 인공눈 만들기를 통해 겨울맞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23일) 낮부터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강규엽 기자 (basic@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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