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첫서리·얼음 관측.."내일 아침까지 추위 계속"
김윤지 2026. 10. 22. 2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2일) 강원자치도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설악산 영하 6.6도, 횡성 영하 3.1도, 철원 영하 2.4도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가을 추위는 내일(23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며, 보온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2일) 강원자치도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설악산 영하 6.6도, 횡성 영하 3.1도, 철원 영하 2.4도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춘천에선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에 작년보다 6일 빠른 첫 서리와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이번 가을 추위는 내일(23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며, 보온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