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TXT 측, 악성 게시물 유포에 "심각한 수준, 강경 대응"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를 둘러싼 악성 게시물이 온라인에 퍼지자,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입장을 밝혔다.
22일 빅히트 뮤직 측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 공지에 "사실과 다른 루머와 악성 게시물이 공식 입장을 통해 오히려 불필요하게 재확산되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별도 공지 및 언급을 자제해 왔다. 그러나 컴백을 앞두고 아티스트를 음해하려는 목적의 악성 루머와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한 추가적인 대응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소속사 측은 "악성 게시물을 게시하고, 유포하는 행위는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당사는 현재 국내외 플랫폼의 관련 게시물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고 있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명확하게 밝힌다"고 강조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STEAL THE WIND)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하 빅히트 뮤직 위버스 글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당사는 최근 해외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관한 허위사실 및 악의적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내부적으로 필요한 조치와 대응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동안 사실과 다른 루머와 악성 게시물이 공식 입장을 통해 오히려 불필요하게 재확산되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별도 공지 및 언급을 자제해 왔습니다. 그러나 컴백을 앞두고 아티스트를 음해하려는 목적의 악성 루머와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한 추가적인 대응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악성 게시물을 게시하고, 유포하는 행위는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죄 행위입니다. 당사는 현재 국내외 플랫폼의 관련 게시물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고 있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명확하게 밝힙니다. 아티스트의 인격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있음에 따라,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 채널을 가리지 않고 엄중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SNS 및 온라인 상에서 무분별한 루머와 정보가 확산되지 않도록 불법 게시물에 대해 신고 및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아티스트와 관련된 위법 행위나 권리 침해 사례를 발견하실 경우,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립니다.
빅히트 뮤직은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경히 대응하고, 아티스트의 보호와 유사 피해의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피자에 소주 즐기다 그만"…'환갑' 이창훈 "16주 만에 16kg 싹 뺐다" [퍼펙트라이프]
- '58세 노총각' 김형진, 드디어 장가갔다…베일에 싸였던 아내 얼굴 공개
- 얼마나 예쁘길래? "내 얼굴 100점"…스스로 미모 인정한 걸그룹 멤버, 사나도 '극찬'
- 황정음, 이혼하는 데 9년 걸렸다더니…'비혼주의 1000%' 선언
- '세븐♥' 이다해, 임신 9개월 맞아?…너무 작은 만삭 배에 中 실검 1위
- 이경실, 딸 대학 등록금 1년 치 냈는데 자퇴 통보…"행복하지 않아" 한마디에 충격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쌍꺼풀 풀려 또 수술…"외모정병은 끊을 수 없다" [마데핫리뷰]
- '카리나 절친' 한수아 역대급 미담, 추워하는 팬 보더니 옷 벗어줘…'테토녀네'
- '바둑 외골수' 43세 이세돌의 똥고집 "검진 안 받아 혈액형 몰라" [옥문아]
- 유재석, 건강이상 녹화 취소→복귀에서 "늙크크가 추구미" [틈만나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