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감량 신봉선, 46세에 상큼한 척 찍은 셀카 “추천 노래 뭔데” 굴욕

서유나 2026. 10. 2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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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신봉선이 추천 노래에 굴욕을 당했다.

신봉선은 10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상콤한 척하며 찍어보는데 추천 노래 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셀카를 찍으며 상큼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한편 신봉선은 1980년생으로 만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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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추천 노래에 굴욕을 당했다.

신봉선은 10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상콤한 척하며 찍어보는데 추천 노래 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셀카를 찍으며 상큼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다이어트를 통해 물오른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문제는 해당 사진의 BGM으로 브로콜리너마저의 '어떻게든 뭐라도'가 설정돼 있다. 어떻게든 상큼한 척이라도 해본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 웃음을 준다.

한편 신봉선은 1980년생으로 만 46세다.

신봉선은 11㎏을 감량한 후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몸매를 유지 중이다. 신봉선은 개인 채널을 통해 체지방률 18%를 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신봉선은 지난 4월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코 수술을 두 번 했다. 눈은 내 눈이다"라고 성형수술을 쿨하게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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