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민원 들어와서 정리” 휑한 제주 병만랜드 속사정 고백

서유나 2026. 10. 22. 15: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병만이 민원으로 인해 제주 '병만랜드&공방'을 싹 정리했다.

김병만은 10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병만랜드&공방'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병만은 제주도에서 체험형 테마공간 '병만랜드&공방'을 운영 중이다. 앞서 김병만은 직접 포크레인을 운전해 공간을 꾸미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내 손길이 병만랜드&공방에 지나가는 중", "전문성은 없지만 내가 직접 만든다는 것에 만족감"이라고 밝힌 바 이를 싹 제거한 속사정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병만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민원으로 인해 제주 '병만랜드&공방'을 싹 정리했다.

김병만은 10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병만랜드&공방'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병만랜드&공방'은 휑한 앞마당을 자랑한다. 사진을 확인한 지인과 팬들이 "한참 들르지 못했는데 공방 주변이 왜 이렇게 휑해졌나요", "어찌 이리 마당을 깨끗하게", "떠나시는 거 아니죠? 구조물들이 다 없어져서"라며 당황할 정도.

김병만은 이에 댓글을 통해 "민원 들어와서 정리 좀 했어요"라고 앞마당을 깨끗하게 정리할 수밖에 없던 사정을 전했다.

김병만은 제주도에서 체험형 테마공간 '병만랜드&공방'을 운영 중이다. 앞서 김병만은 직접 포크레인을 운전해 공간을 꾸미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내 손길이 병만랜드&공방에 지나가는 중", "전문성은 없지만 내가 직접 만든다는 것에 만족감"이라고 밝힌 바 이를 싹 제거한 속사정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 2023년 전처와 이혼했으며 지난해 8월 전처의 딸 파양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후 같은 해 9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과 아들이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