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샷 흔들림 잡았다" 캘러웨이, 관용성·안정성↑ 'TRTL MAX S2S' 국내 출시

정현석 2026. 10. 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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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오디세이 브랜드의 신제품 말렛 퍼터 'TRTL(터틀) MAX S2S'를 국내 시장에 공식 선보인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TRTL MAX S2S는 제로토크 퍼터 특유의 페이스 컨트롤 성능에 대형 헤드의 높은 관용성을 결합한 제품"이라며 "퍼팅 시 흔들림을 줄이고 일관된 직진성을 선호하는 골퍼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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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오디세이 브랜드의 신제품 말렛 퍼터 'TRTL(터틀) MAX S2S'를 국내 시장에 공식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TRTL MAX S2S'는 기존 오디세이 TRTL 라인업(DB, CH, S, S2S)을 한 단계 확장한 모델이다. 임팩트 순간 페이스 비틀림을 억제하는 '제로토크' 기술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헤드 크기와 중량을 늘려 스트로크 시 일관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

신제품은 높은 관성모멘트(MOI)를 구현하기 위해 소재의 특성을 고려한 무게 배분을 채택했다.

헤드 중앙 쉘과 솔 부분에는 경량 소재를 적용하는 한편 외곽부에 중량을 집중시켰으며, 솔 전·후방에 각각 2개씩 총 4개의 10g 웨이트를 배치했다. 이를 통해 페이스 중심을 벗어난 미스 히트 시에도 헤드 흔들림을 최소화해 타구의 방향성과 거리 손실을 줄였다.

페이스에는 정교한 거리 컨트롤과 단단한 타구감을 제공하는 'Ai-STAR 인서트'가 적용됐다. 전면의 고강도 우레탄 소재와 후면의 알루미늄을 결합한 듀얼 구조로, 임팩트 시 일관된 볼 스피드와 안정적인 롤을 지원한다. 어드레스 편의성을 높인 시각적 디자인 요소도 강화됐다.

헤드 상단에 적용된 '듀얼 트랙 얼라인먼트'는 두 개의 직관적인 라인을 통해 목표 지점과의 스퀘어 정렬을 용이하게 돕는다. 둥근 톱 블레이드 형태와 솔 디자인 역시 안정적인 어드레스 셋업을 유도한다.

아울러 페이스 방향으로 2도 기울어진 'STROKE LAB 120 BLACK' 샤프트와 '리버스 테이퍼 2.0 TRTL 슬림 그립'을 기본 탑재해 제로토크 퍼터 특유의 일관된 스트로크 밸런스를 완성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TRTL MAX S2S는 제로토크 퍼터 특유의 페이스 컨트롤 성능에 대형 헤드의 높은 관용성을 결합한 제품"이라며 "퍼팅 시 흔들림을 줄이고 일관된 직진성을 선호하는 골퍼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캘러웨이골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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