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블랙 원피스 입고 미모 뿜뿜…눈 동그랗게 뜨고 귀여운 표정

임채령 2026. 10. 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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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사랑스러운 표정과 단아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오연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회색 소파에 기대앉아 카메라를 향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특히 오연서는 흰색 배색이 들어간 블랙 원피스로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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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오연서 인스타그램

배우 오연서가 사랑스러운 표정과 단아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오연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회색 소파에 기대앉아 카메라를 향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입술을 살짝 다문 채 정면을 바라보는 표정이 귀여운 매력을 더하며,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와 느슨하게 묶은 검은 머리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오연서는 흰색 배색이 들어간 블랙 원피스로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목선을 따라 넓게 이어진 화이트 칼라가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내고, 가슴 부분에는 흰 장미 장식이 달린 검은 리본이 자리해 시선을 끈다. 작은 진주 귀걸이까지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워요", "오블리의 블랙공주룩", "너무 예뻐", "정말정말 귀여워", "귀요미 오블리", "세상에서 젤루 귀엽고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오연서는 올해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장희원 역을 맡아 최진혁과 호흡을 맞췄다. 자신의 이름을 건 맥주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인 장희원을 중심으로 펼쳐진 로맨틱 코미디로, 오연서는 작품을 통해 주연 활동을 이어갔다.

오연서는 '아기가 생겼어요'를 마친 뒤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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