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 땅"…대구 학교 곳곳서 '독도의 날' 플래시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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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은 22일 126주년 독도의 날(10월 25일)을 앞두고 각급 학교에서 독도 교육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독도교육주간 마지막 날인 23일 황금중·산격중·상서중·영송여고 학생들이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과 독도 사랑 챌린지 등을 통해 독도 수호 의지를 알린다.
또 황금중 학생 126명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플래시몹을 선보이며, 산격중 학생들은 직접 디자인한 독도 후드집업을 입고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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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교육청은 22일 126주년 독도의 날(10월 25일)을 앞두고 각급 학교에서 독도 교육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독도교육주간 마지막 날인 23일 황금중·산격중·상서중·영송여고 학생들이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과 독도 사랑 챌린지 등을 통해 독도 수호 의지를 알린다.
또 황금중 학생 126명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플래시몹을 선보이며, 산격중 학생들은 직접 디자인한 독도 후드집업을 입고 공연을 펼친다. 영송여고는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독도 사랑 음원을 선보인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독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독도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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