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손질에 네일아트까지…부평 경로당 찾은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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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인천지부가 인천 부평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네일아트와 손마사지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지부는 지난 20일 부평구 부평동의 한 경로당에서 이미용 봉사를 했다.
인천지부가 지금까지 진행한 이미용 봉사는 모두 62회다.
김영필 인천지부 부지부장은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하면서 어르신들과 가까워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고 필요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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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는 지난 20일 부평구 부평동의 한 경로당에서 이미용 봉사를 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요청에 따라 머리를 자르고 다듬었으며, 네일아트와 손마사지도 제공했다. 봉사자와 어르신들은 근황을 나누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인천지부가 지금까지 진행한 이미용 봉사는 모두 62회다. 올해 들어서는 해당 경로당을 8차례 방문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봉사에 참여한 이선영(55)씨는 "어르신들이 거울을 보며 웃으시고 손톱을 보여주실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영필 인천지부 부지부장은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하면서 어르신들과 가까워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고 필요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장열 기자 77hz@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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