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림, '우주의 흔적' 관객 소통…캐릭터 구축 비하인드 스토리 전해 ('우주의 흔적')

김현숙 2026. 10. 2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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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세림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아주담담' 토크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부산 영화의전당 한맥 스무스 라운지에서 진행됐다.

장세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우주의 흔적'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섹션에 초청됐다.

장세림은 이번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도 패션모델 출신다운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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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주의 흔적' 주연으로 참석해 관객과 진솔한 소통
출처:부산국제영화제

(MHN 김현숙 기자) 배우 장세림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아주담담' 토크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부산 영화의전당 한맥 스무스 라운지에서 진행됐다.

'아주담담 토크' 무대에 오른 장세림은 영화 '우주의 흔적'을 연출한 장우진 감독, 배우 강승호와 함께했다. 장세림은 야외무대를 찾은 영화팬들과 눈맞춤을 나누며 작품에 얽힌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장세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우주의 흔적'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섹션에 초청됐다. 작품은 현실과 미래의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현지(장세림)와 지현(강승호)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닥뜨리며 존재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유튜브 보조 PD인 현지 역을 연기한 장세림은 캐릭터를 구축한 과정과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밝혔다.

장세림은 이번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도 패션모델 출신다운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드라마 '인간수업',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키스는 괜히 해서!', '세이렌'을 비롯해 영화 '해피리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아왔다.

현재 장세림은 다양한 작품을 검토하며 차기작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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