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경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원스톱X창업 BuS 연계 10월 IR' 진행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영근)가 운영중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가 초기 창업 기업의 문제 해결과 투자 유치 연계를 함께 지원하는 '원스톱X창업 BuS 연계 10월 IR'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회성 IR 피칭 행사를 넘어 전문 투자사와의 1:1 개별 컨설팅을 거쳐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투자를 유도하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전체 프로그램은 참가 기업의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인 원스톱 지원센터 IR에서는 창업 기업들의 발표 이후 전문 투자사들의 구체적인 피드백이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1:1 심층 컨설팅에서는 사업 모델을 점검하고 보완해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행사에 참여한 투자자들과 자유롭게 교류하며 실질적인 투자 협력과 후속 연계 방안도 논의했다.
이날 IR 무대에는 포텐셜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 5개사가 참여해 비즈니스 모델의 가치를 입증했다. 참여 라인업은 ▲지문인식과 NFC 기술 접목 오마이키 제조 기업 ‘주식회사 휴먼인터페이스’ ▲AI 생산성 향상 기반 초기 오픈소스 사업화 서비스 ‘클라우드브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 발음 코칭 AI 솔루션 기업 ‘주식회사 아누에이아이’ ▲팀 일방식 데이터 기반 리더 어드바이저 AI 기업 ‘인투케이잡’ ▲AI와 3D프린팅을 융합한 환자맞춤형 의료기기 자동 설계·제조 플랫폼 ‘주식회사 이소’로 구성됐다.
이영근 대표는 "초기 창업 기업이 겪는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해소해주는 것만큼이나 검증된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의 자본과 다이렉트로 매칭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원스톱 지원센터와 창업 BuS를 결합한 이번 연계 지원을 바탕으로 스타트업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후속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 외에 창업 과정의 전반적인 고충을 케어하는 ‘온라인 심화상담’도 상시 진행하고 있다. 법률, 지식재산권, 세무·회계, 노무, 투자, 마케팅 등 카테고리별 전문가와의 1:1 비대면 맞춤형 자문이 지원되며 세부 가이드 확인 및 상담 신청은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 공장부터 은행 서비스까지⋯AI, 산업의 판을 바꾼다 [미리 보는 테크퀘스트]
- 백투백 이후 '한 차례 쉬어가기' 택할까⋯한은, 10월 금통위 오늘 개최
- 62년 만에 1만배 성장⋯韓, 사상 첫 '수출 1조달러' 5대 강국 눈앞[韓수출 1조달러의 명암]
- 일본기상청이 본 초강력 태풍 '참피'…한일 예상 경로 비교
- 수로 벗어난 '부캉이', 재진입 우려?
- 삼성·SK하닉, 3분기 영업익 합산 180조 돌파 전망…HBM4·메모리 가격 상승 효과
- '슈돌' 박세영, 곽정욱과 결혼 말린 지인들⋯"그런 애를 왜 만나냐고"
- 뉴욕증시, 스페이스X 호실적에 기술주 강세⋯나스닥 1.05%↑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