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준, 300대1 경쟁 캐스팅 '나의 유죄인간'..설렘 가득 선배 탄생이요

김수진 기자 2026. 10. 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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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대 1의 경쟁을 뚫고 캐스팅된 신인배우 남해준이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피타팻 스튜디오)에서 빛나고 있다.

남해준은 19일 첫 방송된 이 드라마에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엘리트 경위이자 극 중 재희(설인아)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안정형 선배 '김석진'으로 주목 받았다. 남해준이 맡은 '김석진'은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소속으로 팀 후배 '깡'재희가 믿고 의지하는 든든한 선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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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남해준, 300대1 경쟁 캐스팅 '나의 유죄인간'..설렘 가득 선배 탄생이요

300대 1의 경쟁을 뚫고 캐스팅된 신인배우 남해준이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피타팻 스튜디오)에서 빛나고 있다.

남해준은 19일 첫 방송된 이 드라마에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엘리트 경위이자 극 중 재희(설인아)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안정형 선배 '김석진'으로 주목 받았다. 남해준이 맡은 '김석진'은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소속으로 팀 후배 '깡'재희가 믿고 의지하는 든든한 선배다.

석진(남해준)은 "재희를 영락없는 남자라 생각하지 않았냐"고 묻는 선배 정완구(김기방)에게 "그런 생각 안해봤다"고 단호하게 대답한 뒤 다친 재희에게 "약 바르라"고 말하는 다정한 키다리 선배로 등장했다.

태강 그룹 TF팀 한은영 살인사건을 팀 브레인다운 꼼꼼함으로 브리핑하기도 하고, 재희의 면접 준비를 돕는 등 극 중 재희와 시청자들의 설렘까지 자극하며 주목 받는 신인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남해준은 신선한 마스크와 188cm장신의 탁월한 피지컬,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려 30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석진' 역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남해준은 '나의 유죄인간'을 통해 첫 미니시리즈에 도전하게 됐다. 재희를 비롯한 형사팀과의 케미스트리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설인아)의 밀착 스릴 로맨스물이다.

남해준, 300대1 경쟁 캐스팅 '나의 유죄인간'..설렘 가득 선배 탄생이요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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