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딸' 강다은, 이 정도로 예뻤어?…청초 미모로 설렘 유발 [N샷]

안태현 기자 2026. 10. 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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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설렘 지수를 높이는 미모를 과시했다.

강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처음인데요, 너무 좋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를 찾은 강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이어진 사진 속에서 강다은은 돗자리 위에 누워 햇살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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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다은 인스타그램
사진=강다은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설렘 지수를 높이는 미모를 과시했다.

강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처음인데요, 너무 좋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를 찾은 강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잔디가 깔린 광장에서 돗자리를 깔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강다은은 남다른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어깨를 살짝 노출하고 선글라스로 머리를 쓸어 넘긴 강다은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산뜻한 패션 센스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어진 사진 속에서 강다은은 돗자리 위에 누워 햇살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다은은 배우 강석우의 딸로, 자신 역시 아버지의 뒤를 따라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0년 방송된 TV조선(TV CHOSUN)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데뷔했으며, 2021년에는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출연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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