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1골 1도움 뮌헨, 아스널과 2-2 무승부
민경찬 2026. 10. 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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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왼쪽 두 번째)이 21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 아스널과 경기 후반 16분 본인이 얻어낸 페널티킥(PK)으로 역전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케인은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뮌헨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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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왼쪽 두 번째)이 21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 아스널과 경기 후반 16분 본인이 얻어낸 페널티킥(PK)으로 역전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케인은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뮌헨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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