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첫 흑자에 뉴욕증시 상승…나스닥 1%↑
이보라 기자 2026. 10. 22. 07:47

뉴욕증시가 21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등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0.21포인트(0.69%) 오른 52,856.09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4.60포인트(0.58%) 오른 7,757.1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78.04포인트(1.05%) 상승한 26,702.86으로 각각 마쳤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스페이스X는 이날 8% 가까이 급등했다.
이보라 기자 purpl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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