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아니~ 내는 원래 신라봉 막걸리를 사랑해"

최유리, 김다이 2026. 10. 2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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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는 한라봉이 있지만 경북 경주에는 신라봉이 있죠. 경주에서 나는 신라봉, 체리, 멜론, 토마토 등 지역 농산물로 특별한 전통주를 빚어 '경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술'을 만드는 '경주식회사' 김민영 대표.

단순히 지원금을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로 경주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김민영 대표의 솔직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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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내 일]
경주에서만 만나는 '특별한' 과일 막걸리
김민영 경주식회사 대표의 지역 정착 스토리
"사업단계마다 정부 지원사업 적극 활용한 덕"
"주변 농가와 상생해 경주 대표 브랜드 될 것"

제주에는 한라봉이 있지만 경북 경주에는 신라봉이 있죠. 경주에서 나는 신라봉, 체리, 멜론, 토마토 등 지역 농산물로 특별한 전통주를 빚어 '경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술'을 만드는 '경주식회사' 김민영 대표.

20살 무렵 전통주의 매력에 빠져 창업에 도전한 김 대표는 경주시의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리모델링 자금과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으며 단단한 정착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관련기사: [청년, 내 일]'막걸리 사랑' 경주 청년, 술독에 푹 빠진 사연(2026년 10월10일)

단순히 지원금을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로 경주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김민영 대표의 솔직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확인하세요

*이 영상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비즈워치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최유리 (cur9511@bizwatch.co.kr)
김다이 (neverdie@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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