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우리 어떡해'...'손흥민 초비상' LA FC MLS 파워랭킹 13위 굴욕! MLS 사무국도 비관, "13경기 중 2승→4위 진입 어려운 일"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이 뛰는 LA FC의 파워랭킹이 13위로 하락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31라운드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LA FC는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30라운드에 비해 한 단계 상승했다.
LA FC는 18일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MLS' 31라운드 뉴욕시티FC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LA FC는 전반 추가시간 1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손흥민이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레오 발타가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후반 14분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니콜라스 페르난데스의 크로스를 받은 안드레스 페레아에게 헤더 실점을 허용했다. 승점 1점에 그친 LA FC는 승점 46점으로 서부 컨퍼런스 6위에 머물렀다.
이로 인해 파워랭킹도 13위에 그쳤다. MLS 사무국은 "LA FC는 지난주 4점을 획득했다. 여기에는 오스틴을 3-1로 꺾은 승리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최근 13경기에서 거둔 두 번째 승리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LA FC의 플레이오프 상위 시드 확보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다. MLS 사무국은 "이로써 LA FC는 4위인 산호세와 승점 2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LA FC는 추격 중인 다른 팀들보다 경기를 한 경기 더 치렀다. 4위 이내 진입은 여전히 어려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손흥민 역시 연속 득점이 중단됐다. 오스틴전에서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했던 손흥민은 뉴욕시티전에서 LA FC 단일 정규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 수립을 노렸으나 다음 기회로 미뤘다.
LA FC는 시즌 초반 서부 컨퍼런스 선두 다툼을 벌였으나 경기력 기복으로 승점을 잃었다. 결국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경질하고 사비 타마리트 감독대행 체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얼마나 예쁘길래? "내 얼굴 100점"…스스로 미모 인정한 걸그룹 멤버, 사나도 '극찬'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쌍꺼풀 풀려 또 수술…"외모정병은 끊을 수 없다" [마데핫리뷰]
- '카리나 절친' 한수아 역대급 미담, 추워하는 팬 보더니 옷 벗어줘…'테토녀네'
- '바둑 외골수' 43세 이세돌의 똥고집 "검진 안 받아 혈액형 몰라" [옥문아]
- 유재석, 건강이상 녹화 취소→복귀에서 "늙크크가 추구미" [틈만나면](종합)
- '쇼미' 출신 유명 래퍼, 대마 합법화 외치더니…투약 혐의로 재판행 [MD이슈]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출산하고 헉 소리나는 복근
- "애셋맘 40대에 이 몸매 가능?"…'빅시의 전설' 리마, 파격 란제리로 런웨이 접수
- '이병헌♥' 이민정, 출산 후 복부에 500만원 시술 받았는데…"가격만큼 효과 못 느껴"
- 정려원이라니까 이해돼…아침부터 풀떼기+닭가슴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