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상하이 50억 집 공개…"무옵션에 월세 600만원"

강주희 기자 2026. 10. 22.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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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 집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두 사람을 집으로 초대해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이다해는 "여기 깡통집이었다. 중국은 대부분 그렇다. 벽이랑 바닥만 돼 있고 나머지는 제가 다 한 것"이라며 직접 집을 꾸몄다고 밝혔다.

장영란이 가격을 묻자 이다해는 현재 월세로 거주 중이라며 "600만원 정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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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 집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화면 캡처)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 집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에는 '상하이 50억 집에 산다는 장영란 절친 이다해가 한국에서 사라진 충격적인 이유?(파격 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절친 심진화와 함께 이다해를 만나기 위해 상하이를 찾았다. 이다해는 두 사람을 집으로 초대해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이다해의 집은 고급 주택 단지에 자리하고 있었다. 내부 역시 남다른 규모와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곡선형 소파와 조명 등이 배치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거실 한쪽에는 작은 테라스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여기 깡통집이었다. 중국은 대부분 그렇다. 벽이랑 바닥만 돼 있고 나머지는 제가 다 한 것"이라며 직접 집을 꾸몄다고 밝혔다.

장영란이 가격을 묻자 이다해는 현재 월세로 거주 중이라며 "600만원 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매매가에 대해선 "50억 정도인데 월세가 600만원이면 괜찮은 편"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다음 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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