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지사, '못생긴뚱돼지' 매장 디지털 전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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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충남지사가 지역 외식 프랜차이즈 '못생긴뚱돼지'와 손잡고 가맹점의 디지털 운영 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가맹점에 일관된 디지털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 매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섭 지사장은 "지역 프랜차이즈가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매장 운영의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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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오더 등 도입 지원

KT 충남지사가 지역 외식 프랜차이즈 '못생긴뚱돼지'와 손잡고 가맹점의 디지털 운영 환경 개선에 나선다.
21일 KT 충남지사에 따르면 지난 15일 KT 천안빌딩에서 못생긴뚱돼지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이종섭 KT 충남지사장과 이규옥 못생긴뚱돼지 대표 등이 참석했다.
못생긴뚱돼지는 천안·아산을 중심으로 가맹점 7곳을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다. 이번 협약은 가맹점에 일관된 디지털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 매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KT는 가맹점에 테이블오더 서비스 '하이오더' 등 소상공인 맞춤형 디지털 솔루션 도입을 지원한다. 주문부터 결제까지 매장 운영 과정을 디지털화해 업무 효율과 고객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개별 매장뿐 아니라 프랜차이즈 본사와 협력해 가맹점 전반에 일관된 운영 환경을 적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
이규옥 대표는 "가맹점이 늘어나는 만큼 효율적이고 일관된 매장 운영 환경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KT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섭 지사장은 "지역 프랜차이즈가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매장 운영의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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