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순백의 수호자…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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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RESCENE)가 청초하고 신비로운 비주얼을 예고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리센느는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3일 발매되는 미니 4집 'PULSE'(펄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공개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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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청초하고 신비로운 비주얼을 예고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리센느는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3일 발매되는 미니 4집 'PULSE'(펄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센느는 비현실적이면서도 신성한 분위기를 지닌 수호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멤버들이 착용한 하얀 원피스에도 이번 앨범의 메시지가 담겼다. 의상에는 'You are the pulse that keeps my heart running'(너는 내 심장이 계속 뛸 수 있게 하는 존재야) 등 문구가 새겨져 눈길을 끌었다.
해당 문구는 앨범명인 'PULSE'에서 파생된 표현으로, 자신의 심장을 계속 뛰게 하는 소중한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수호자'라는 콘셉트가 앨범명 'PULSE'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지, 리센느가 신보로 펼쳐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2024년 데뷔한 리센느는 '거제 야호' 밈(meme·온라인 유행 콘텐츠)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LOVE ATTACK'(러브 어택)의 음원 차트 역주행까지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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