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다카쓰 감독 제의 없었다”…새 사령탑 이달 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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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다카쓰 신고 스페셜 어드바이저에게 차기 감독직을 제안했다는 보도를 부인한 가운데, 이달 안으로 새로운 사령탑이 결정될 예정이다.
롯데 구단 고위 관계자는 오늘(21일) KBS에 "다카쓰 신고 스페셜 어드바이저에게 감독직을 제안한 사실이 없다"며 다카쓰로부터 차기 단장 후보를 추천받은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롯데가 다카쓰 신고에게 감독직을 제안했지만 거절당했고, 다카쓰가 이택근 해설위원을 차기 단장으로 추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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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다카쓰 신고 스페셜 어드바이저에게 차기 감독직을 제안했다는 보도를 부인한 가운데, 이달 안으로 새로운 사령탑이 결정될 예정이다.
롯데 구단 고위 관계자는 오늘(21일) KBS에 "다카쓰 신고 스페셜 어드바이저에게 감독직을 제안한 사실이 없다"며 다카쓰로부터 차기 단장 후보를 추천받은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롯데가 다카쓰 신고에게 감독직을 제안했지만 거절당했고, 다카쓰가 이택근 해설위원을 차기 단장으로 추천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차기 사령탑으로는 한국시리즈 우승 경력이 있는 지도자와 지도자 출신 해설위원 등 여러 인물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롯데 고위 관계자는 "현재 감독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며, 마무리 캠프를 앞둔 만큼 이달 안에 사령탑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을 끝으로 3년 계약이 만료된 김태형 감독의 재계약 가능성도 언급되는 가운데, 구단은 김 감독에 대해서는 이미 평가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는 다음 달 4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시작되는 마무리 캠프에 앞서 감독 인선을 마무리하고, 새 시즌 준비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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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림 기자 (hagos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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