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조사받던 중앙선관위 직원 숨진 채 발견

김임수 기자 2026. 10. 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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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태한 특별검사)의 조사를 받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 40대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6분께 화성시 봉담읍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중앙선관위 직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숨진 채 발견되기 전날인 20일 이태한 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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