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음문석, 내년 1월 결혼… 예비 신부 누구

2026. 10. 21. 11: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프’ 음문석, 내년 1월 결혼… 예비 신부 누구 (사진: sns)

배우 음문석이 내년 1월 모델로 활동 중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21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음문석은 내년 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 날짜와 장소, 예비 신부의 신상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오랜 시간 교제해 온 연인과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 왔으며, 가까운 지인들에게만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내부에서도 결혼 소식은 극소수에게만 공유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에게만 계획을 알렸을 뿐 다른 직원들은 아직 해당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음문석은 과거 결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21년 영화 ‘파이프라인’ 인터뷰에서 당시 “결혼 계획은 없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곧바로 결혼할 수도 있다”고 했다. 연기 활동과 가족을 챙기는 데 집중하고 싶다는 뜻도 전했다. 당시 발언으로부터 약 5년 만에 결혼 소식이 알려진 셈이다.

한편 1982년생인 음문석은 2005년 가수 에스아이씨(SIC)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SBS 드라마 ‘열혈사제’의 장룡 역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영화 ‘범죄도시2’, ‘육사오’와 드라마 ‘모범택시3’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조각도시’와 영화 ‘호프’에서도 활약했으며, 내년에는 첫 주연 영화 ‘칸타르’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