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 가족돌봄아동지원 파트너기관과 MOU 맺어

김준구 기자 2026. 10. 2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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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는 부천시 범안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가족돌봄아동의 건강한 성인기 진입 지원을 위한 '가족돌봄아동지원 공모사업 파트너기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희헌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가족돌봄아동을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가족돌봄아동의 돌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파트너 기관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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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아동 발굴 및 지원 위해 마련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장 노희헌(왼쪽) 본부장과 범안종합사회복지관 박현 관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초록우산 제공

고양=김준구 기자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는 부천시 범안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가족돌봄아동의 건강한 성인기 진입 지원을 위한 ‘가족돌봄아동지원 공모사업 파트너기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호자의 질병이나 장애 등으로 가족을 돌보는 역할을 맡고 있는 ‘가족돌봄아동’을 발굴하고, 이들이 겪는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두 기관은 생계 지원과 정서적 돌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다.

노희헌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가족돌봄아동을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가족돌봄아동의 돌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파트너 기관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아동의 성장과 관련해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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