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장에서 '문워크' 선보인 KAIST 휴머노이드 화제

2026. 10. 21.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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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개발한 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이 국정감사장에서 이른바 '문워크'를 선보여 화제가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은 어제(20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직립보행 로봇인 'KAIST 휴머노이드'를 소개하며 다양한 동작을 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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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개발한 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이 국정감사장에서 이른바 '문워크'를 선보여 화제가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은 어제(20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직립보행 로봇인 'KAIST 휴머노이드'를 소개하며 다양한 동작을 시연했습니다.

박해원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팀이 개발한 해당 로봇은 체중 약 75㎏의 성인 남성 크기로, 고속주행을 비롯해 오리걸음, 축구, 물체 운반 등 역동적인 전신 제어 동작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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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bakto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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