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눈치채"..'故최진실 딸' 최준희, 끝없이 성형하는 이유 밝혔다

이게은 2026. 10. 2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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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꾸준히 성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0일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 '준희 JUNEHEE'에는 성형 후기 영상이 공개됐다.

최준희는 "부기의 드라마틱한 차이를 보여드리기 위해 성형을 조금씩 한다. 큰 수술은 아니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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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꾸준히 성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0일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 '준희 JUNEHEE'에는 성형 후기 영상이 공개됐다.

최준희는 이번 영상에서 쌍꺼풀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풀 메이크업한 채 카메라 앞에 서서 "쌍꺼풀 수술 후 한 달 반이 된 모습이다. 절개로 했는데 자연스럽게 잘 됐다. 성형 체질인가 보다. 이전 쌍꺼풀에 비해 굉장히 마음에 들게 자리 잡았고 부기도 빨리 빠졌다"라며 만족해했다.

이어 "사실 마켓을 오픈하고 싶을 때마다 성형을 하는 것도 있다. 남편이 눈치챘다. 남편이 약간 보수적이고 성형을 더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했는데, 부기가 얼마나 잘 빠지는지 보여드려야 해서 그렇다"라며 자신이 판매하는 다이어트 제품 효과를 직접 입증하기 위해 꾸준히 성형과 시술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부기의 드라마틱한 차이를 보여드리기 위해 성형을 조금씩 한다. 큰 수술은 아니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인플루언서인 그는 다이어트 보조제 등을 판매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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