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40대엔 자기관리 돈 써야…500만원 바디써마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민정이 40대 땐 돈을 써서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이민정은 "40대에는 노화방지와 근손실 방지가 핵심이다. 이때는 돈을 좀 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0~30대까지만 해도 돈이 드는 건 사실 없다. 40대 때는 돈을 써야 한다. 원하는 걸 제 때 구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이다"고 했다.
이민정은 약 500만원을 들여 바디 관리를 받았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민정이 40대 땐 돈을 써서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이민정은 1982년생이다.
이민정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자기관리 방법에 대해 얘기했다.
이민정은 "40대에는 노화방지와 근손실 방지가 핵심이다. 이때는 돈을 좀 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0~30대까지만 해도 돈이 드는 건 사실 없다. 40대 때는 돈을 써야 한다. 원하는 걸 제 때 구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이다"고 했다.
이민정은 약 500만원을 들여 바디 관리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사람들이 바디에도 써마지를 한다고 한다. 바디 써마지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여배우가 그것도 모르냐고 하더라. 애를 낳았는데 배에 그걸 안 하냐고 하길래 했다. 비싸기는 하다"고 했다.
또 "거의 500만원 정도 했다. 시간이 지나면 더 좋은 게 나오면서 가격이 떨어질 것이다. 어떻게 보면 너무 사치일 수 있긴 하다"고 말했다.
이민정은 "엄밀히 이야기 하면 돈 값은 못한다. 그러나 (아이크림처럼) 시간이 더 지나면 한다고 할 수도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규한, 솔비 유튜브 깜짝 등장…"20년 전부터 좋아해"
- '2번 이혼' 이지현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
- 도경완, '120억家' 관리비에 한숨…"아이들 변기 물도 못 내리게 해"
- "아들 눈 감을 때 나도 죽어" 임진모 子, 7년 뇌종양 투병 끝 하늘나라로
- 김현중 전 연인, '시유'로 새 출발…틱톡 크리에이터 활동
- 이세돌 "은퇴 후 이룩한 것 없어"…'백수 이세돌'로 새 도전
- 김정은, 결혼 20년 만에 파경 "협의이혼 절차 마무리"
- 웨딩사진 고르다 140만원 추가금 폭탄…무슨일이
- 수지, 최고 분양가 400억대 삼성동 고급 빌라 매입설
- 황정음 "이혼하는데 9년 걸려, 죽을 때까지 결혼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