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2심 선고 생중계 결정...23일 진행

유서현 2026. 10. 20. 2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실시간 생중계됩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는 23일 오후 열리는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선고기일에 대해 실시간 생중계 결정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진행한 여론조사 비용을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대신 내게 했다는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실시간 생중계됩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는 23일 오후 열리는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선고기일에 대해 실시간 생중계 결정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지난 2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검은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진행한 여론조사 비용을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대신 내게 했다는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오 시장은 직을 잃게 됩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