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베트남 타이응우옌성과 청년·교육·문화 교류 확대
김건엽 2026. 10. 20. 21: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체결했습니다.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05년부터 경제·행정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 20년간 자매결연을 이어온
베트남 타이응우옌성과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타이응우옌성과 박깐성의 통합에 따라 교류 지역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양측은 기업 투자와 청년·교육·문화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타이응우옌성은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이
진출한 주요 제조업 거점으로, 경북도는
2005년부터 경제·행정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Copyright © ANDONG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