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중앙일보 인수 다우키움·CJ 컨소시엄 참여
2026. 10. 2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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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신세계도 참여합니다.
신세계는 공지문을 통해 "중앙일보의 고유한 정체성과 전문성을 존중한다"며 "당사의 프리미엄 문화플랫폼·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과 연계해 양사가 시너지를 창출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일보는 이병철 삼성 창업주가 1965년 설립한 회사로 이재현 CJ 회장은 창업주의 손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은 외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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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신세계도 참여합니다.
신세계는 공지문을 통해 "중앙일보의 고유한 정체성과 전문성을 존중한다"며 "당사의 프리미엄 문화플랫폼·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과 연계해 양사가 시너지를 창출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는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면세점 등을 보유한 정유경 회장 측 계열로, 경영권 확보가 아닌 지분 투자 방식으로 참여하며 3대 주주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앙일보는 이병철 삼성 창업주가 1965년 설립한 회사로 이재현 CJ 회장은 창업주의 손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은 외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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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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