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임시완에 심쿵 포인트 있었다...침 꼴딱 넘어와" 대놓고 호감표시('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6. 10. 2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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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인아가 임시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의 '나한테 이런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배우 임시완, 설인아가 출연했다.

그런 설인아를 임시완은 시종일관 흐뭇하게 바라봤다.

한편 임시완과 설인아는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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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설인아가 임시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의 '나한테 이런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배우 임시완, 설인아가 출연했다. 

이날 등장 순간부터 꽁냥꽁냥한 모습의 두 사람을 장도연은 묘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특히 장도연이 설인아에게 의자를 자기 쪽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하니 오히려 임시완 가까이로 다가가기도 했다. 

이날 두 사람은 "빨리 친해졌다"라며 "대본 연습도 같이 해보고 동선도 많이 짜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설인아는 "연습 때 리딩만 할 줄 알았는데 리허설이 됐다. 심쿵 포인트가 있었는데 너무 가까이 오더라. 침이 꼴딱 넘어갔다. 대립해야 하는 씬이 긴장감 있게 쫄깃쫄깃 해야 해서 나를 면밀히 보더라"라고 말했다. 

설인아는 "그걸 정말 실행할 줄이야"라며 "전 또 그러면 좋죠"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그런 설인아를 임시완은 시종일관 흐뭇하게 바라봤다. 

한편 임시완과 설인아는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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