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진태현, 아내와 다정한 투샷…"지겨우면 사랑 아냐" 애정전선 이상 無 [MHN:피드]

주미소 2026. 10. 2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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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사랑하는 내 아내 언제나 건강하게 잘 지내자"라는 글과 함께 박시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이날 아내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아내랑 매일 붙어있으면 안 지겹냐고 하는데 지겨우면 사랑이 아니다"라며 "전 사랑하려고 결혼했다. 그리고 제가 한 말을 끝까지 책임질 거다"라고 변함없는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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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자랑 적당히 하라지만…남편이 자랑할 건 아내밖에 없다" 사랑꾼 면모
출처:진태현

(MHN 주미소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사랑하는 내 아내 언제나 건강하게 잘 지내자"라는 글과 함께 박시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초록빛 정원 앞 벤치에 나란히 앉아 있다. 회색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쓴 진태현은 편안한 미소를 지었고, 흰 셔츠에 모자를 쓴 박시은은 남편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다정하게 기대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은 이날 아내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아내랑 매일 붙어있으면 안 지겹냐고 하는데 지겨우면 사랑이 아니다"라며 "전 사랑하려고 결혼했다. 그리고 제가 한 말을 끝까지 책임질 거다"라고 변함없는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자랑할 게 아내밖에 없냐 적당히 해라 하시는데 남편이라는 사람이 자랑해야 하는 건 아내밖에 없다. 다른 게 먼저일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배우자는 가족의 시작이다. 삶의 순서와 방향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해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8시간 만에 2400여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두 분 아름답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 "본 받을 부부"라며 응원을 보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방송과 계정을 통해 꾸준히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진태현은 2024년 8월부터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남편 측 가사조사관으로 활약하며 부부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후 올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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