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서울 봉은사 주지에 석산스님 임명
김경희 기자 2026. 10. 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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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직영사찰인 봉은사 주지로 석산스님을 임명했습니다.
진우스님은 "봉은사는 종단의 중요한 직영사찰로, 대중의 관심과 불자의 지도처로서 중요한 위치에 있다. 봉은사가 한국 불교의 랜드마크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노력해달라"고 당부했고, 석산스님은 "최선을 다해 봉은사를 이끌어 가겠다"고 답했다고 조계종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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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 서울 봉은사 주지에 석산스님(오른쪽) 임명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직영사찰인 봉은사 주지로 석산스님을 임명했습니다.
임기는 2년입니다.
석산스님은 수불스님을 은사로 1996년 사미계를 받았으며, 금강사·안국선원·율하선원·우곡사 주지와 제18대 중앙종회의원을 역임했습니다.
진우스님은 "봉은사는 종단의 중요한 직영사찰로, 대중의 관심과 불자의 지도처로서 중요한 위치에 있다. 봉은사가 한국 불교의 랜드마크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노력해달라"고 당부했고, 석산스님은 "최선을 다해 봉은사를 이끌어 가겠다"고 답했다고 조계종은 전했습니다.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제공, 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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