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신지, 이러니 '뼈말라' 되지…파주서 목포까지 하루만에 이동

임채령 2026. 10. 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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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녹화와 공연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화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신지는 정면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프로필상 키 164cm인 신지는 체중이 42kg까지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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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파주서 녹화 끝내고 목포까지…바쁜 일정 속 물오른 청순 미모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녹화와 공연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화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검은색 배경 앞에서 몸을 살짝 틀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상의에 밝은 갈색 단발머리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뻗친 머리끝과 가벼운 앞머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작은 귀걸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화사한 얼굴을 돋보이게 한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신지는 정면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어깨선을 따라 흘러내리는 상의의 독특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가슴 부분의 풍성한 주름 장식이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다. 짧은 단발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한층 산뜻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마지막 사진에서 신지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다. 검은색 배경과 대비되는 흰색 의상이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연스럽게 드러난 어깨와 목선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살린다. 부드럽게 컬이 들어간 단발머리와 차분한 표정에서는 단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청순해요", "이쁘네요", "너무 예뻐", "오늘 바쁘시네요 화이팅", "파주랑 목포랑 거의 끝과끝인데 화이팅이요", "늘 건강 챙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앞서 신지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건강상태에 대해 밝혔다. 영상에서 신지는 부항자국에 대해 "요즘 조금 심하게 아프다"고 털어놨다. 그전에도 신지는 최근 부쩍 마른 모습으로도 걱정을 샀다. 유튜브와 SNS 등에 공개된 모습에서 이전보다 체중이 크게 줄어든 모습이 눈에 띄면서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프로필상 키 164cm인 신지는 체중이 42kg까지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신지는 8체질 검사에서는 근육량이 현저히 부족하고 신체 상태가 50대 수준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45세이며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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